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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뉴스보이
2026.02.2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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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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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의장은 21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자녀들이 임종을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습니다.
롯데재단장으로 사흘간 치러지며, 장지는 경기도 광주시 한남공원묘원입니다.
이 기사는 5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별세했습니다. 향년 85세입니다. 신 의장은 이날 오후 자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임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영자 의장은 1970년대 호텔롯데에 입사하여 롯데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을 이끌었습니다. 2008년 롯데쇼핑 사장으로 승진하며 롯데 유통 사업 확장과 해외 면세점 진출을 주도했습니다. 최근에는 롯데지주, 롯데쇼핑 등 핵심 계열사 지분을 매각하고 재단 활동에 집중했습니다.
신 의장은 2009년부터 롯데삼동복지재단 초대 이사장 등 롯데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며 사회공헌에 힘썼습니다. 특히 청년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지원, 신격호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산 지역 돕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롯데재단은 40여 년간 약 52만 명에게 2500억 원 규모를 지원했습니다.
장례는 장녀인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이 상주를 맡아 '롯데재단장'으로 사흘간 치러집니다. 장지는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한남공원묘원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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