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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대표, 美의회 출석…'韓소비자에 할말 있느냐' 질의에 침묵
뉴스보이
2026.02.24.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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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01:4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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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법사위는 한국 정부의 미국 기업 차별에 대한 로저스 대표의 증언을 듣고 있습니다.
쿠팡은 정보유출 등 여러 의혹으로 수사 중이며, 트럼프 무역 보복 압박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이커머스 1위 기업 쿠팡의 해롤드 로저스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23일(현지시간) 미국 연방 하원에 출석했습니다. 로저스 대표는 워싱턴의 레이번 하원 건물 내 하원 법사위 회의장에서 열린 비공개 회의에 증언하기 위해 출석했습니다.
로저스 대표는 청문회에 출석하면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의에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공화당 소속 짐 조던 법사위원장과 스콧 피츠제럴드 행정·규제개혁·반독점 소위원장은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적 대우와 불필요한 장벽 생성을 계속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미 의회를 상대로 대대적인 로비를 펼쳐온 쿠팡은 이번 회의에서 한국 정부의 부당 대우를 호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로저스 대표와 쿠팡은 정보유출 규모 축소 및 증거 인멸, 국회 청문회 위증, 산업재해 은폐 등 여러 의혹과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하원 법사위는 향후 로저스 대표의 증언을 토대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행정부에 불공정 무역에 대한 보복을 허용하는 무역법 301조 조사를 권고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압박하는 데 힘을 실어줄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 정부는 이번 청문회가 한미 간 외교 문제로 비화할 문제가 아니라, 쿠팡 측의 로비를 받은 의회가 한국 정부를 일시적으로 압박하기 위해 다루고 있는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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