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위
정치
1위
한-브라질, 수교 67년 만에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핵심광물·AI 협력 강화
뉴스보이
2026.02.23. 19:30
뉴스보이
2026.02.23. 19:3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양국은 '한-브라질 4개년 행동계획' 채택으로 정치, 경제, 민간교류 실질 협력을 강화합니다.
비즈니스 포럼 개최로 전략광물, AI 등 3대 협력 방안 논의와 6건의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1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양국은 정치, 경제, 민간교류 등 포괄적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한-브라질 4개년 행동계획'을 채택했습니다.
특히 한국경제인협회와 브라질 수출투자진흥청은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고, 양국 경제계는 전략광물, 인공지능(AI), 헬스, 농식품 등 3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참석하여 협력 강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와 브라질 수출투자진흥청 간 MOU를 포함해 총 6건의 협력 양해각서가 체결되었습니다. 룰라 대통령은 지난해 양국 교역 규모가 110억 달러로 잠재력에 비해 작다며 협력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양국은 고위급 경제·무역관계 위원회 설치와 경제·금융 대화 채널 신설 등 10개 약정과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중소기업 협력 MOU가 양국 무역과 투자를 중소기업까지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브라질이 한국의 남미 최대 경제협력 파트너임을 언급하며,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 협상 재개를 통해 통상 환경을 안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