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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 진화 속도 붙었지만 밀양 산불 확산에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뉴스보이
2026.02.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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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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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산불은 76㏊ 규모로 확산하여 인근 주민 62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함양 산불은 진화율 69%로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피해 면적은 232ha입니다.
이 기사는 20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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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소방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습니다. 오후 4시 10분쯤 시작된 이 불은 밤 9시 현재 산불영향구역 76㏊와 잔여 화선 3.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5시 39분에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렸습니다.
산림 당국도 오후 5시 20분을 기해 산불 확산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와 차량, 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밀양시는 인근 좋은연인 요양병원과 검세마을, 율동마을, 안태마을 주민 62명에게 대피하라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습니다.
한편, 지난 21일 발생한 경남 함양군 산불은 진화율이 69%에 육박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함양 산불 진화율은 69%이며, 산불영향 구역은 232ha입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52대, 진화 차량 119대, 진화 인력 820명 등을 동원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함양 산불로 인해 5개 마을 주민 134명이 유림면 어울림체육관 등으로 긴급 대피했으며, 휴천면 백연마을 비닐하우스 등 일부 시설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함양 산불에 대해 22일 오후 11시 14분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동했으며, 23일 오전 11시 15분에는 2차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여 광주, 대구, 경북소방본부에서 소방 차량 20대를 추가 투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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