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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 8000억원 규모 'KDDX' 사업, 7월 사업자 선정 목표
뉴스보이
2026.02.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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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16:2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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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X 사업은 6000톤급 미니 이지스함 6척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 사업입니다.
오는 3월 말 입찰 공고 후 5월 말 제안서 평가를 거쳐 7월에 사업자를 선정합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선도함 건조 사업자가 오는 7월 경쟁입찰 방식으로 선정됩니다. 정부는 23일 제17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기본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이는 2년여의 사업 표류 끝에 경쟁입찰 방식이 결정된 지 2개월 만입니다.
방위사업청은 오는 3월 말 입찰공고를 진행하고 5월 말 제안서 평가를 거쳐 7월에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도함은 2032년 말 해군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KDDX 사업은 총 7조 8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000톤급 미니 이지스함 6척을 국내 기술로 설계하고 건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편, 방추위는 이날 155mm사거리연장탄의 정확도를 높이는 탄도수정신관 사업과 F-35A 전투기 전자전 장비 성능을 개선하는 F-35A 성능개량 사업도 의결했습니다. 이 사업들을 통해 원거리 표적 타격 효과를 높이고 전술 데이터 처리 및 정밀유도무기 운영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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