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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신임 총장 선임 1년 만에 또 무산…재공모로 원점 회귀
뉴스보이
2026.02.2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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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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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에서 3명의 최종 후보 중 과반 득표자가 없어 선임이 무산되었습니다.
이번 불발로 KAIST는 총장 공백 사태 장기화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제18대 신임 총장 선임이 26일 이사회에서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이사회는 3명의 최종 후보인 이광형 현 총장, 김정호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이용훈 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 중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총장 선임을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KAIST는 조속히 제18대 총장 선임을 재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번 선임 불발로 KAIST 총장 공백 사태는 1년 넘게 장기화될 우려가 커졌습니다. 특히 이날 임기가 종료된 5명의 이사 교체 절차까지 겹치면서 총장 선임 과정은 더욱 지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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