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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지갑 닫은 가계…작년 실질지출, 코로나 이후 첫 감소
뉴스보이
2026.02.2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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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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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실질 소비지출이 0.4% 감소했고, 가정용품과 교육 지출이 크게 줄었습니다.
소득은 늘었지만 물가 상승으로 실질 소득 증가율은 1.6%에 그쳤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물가 상승을 고려한 실질 소비지출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5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습니다.
데이터처의 '2025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및 연간 지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명목 소비지출은 1.7% 증가했지만,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실질 소비지출은 0.4% 줄었습니다. 이는 고물가 영향으로 가계가 지갑을 닫았다는 분석입니다.
품목별로는 가정용품·가사서비스 지출이 6.1%로 가장 크게 줄었으며, 교육 지출도 4.9% 감소했습니다. 반면 2025년 4분기에는 실질 소비지출이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반등했습니다.
지난해 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542만2000원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지만, 물가를 반영한 실질소득 증가율은 1.6%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상위 20%에 해당하는 5분위 가구의 소득은 추석 상여금 지급 등의 영향으로 6.1% 늘었습니다.
소득 불균형을 나타내는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5.59배로 전년 동기 5.28배보다 확대되어 소득 격차가 심화되었습니다. 1분위 가구의 월평균 흑자액은 40만3000원 적자로, 소득보다 지출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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