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형준 "민주당, 부산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외면…부산 차별" 반발
뉴스보이
2026.03.1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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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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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주·전북 법안과 달리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만 심사 안건에서 배제되었습니다.
민주당 의원도 공동 발의한 초당적 법안임에도 외면하여 부산시민의 공분을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이 최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1소위원회 심사 안건에서 배제되었습니다. 이에 박형준 부산시장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강원·제주·전북 특별자치도 관련 법안은 상정 심의되었으나, 부산 발전 법안인 글로벌허브법은 심사 안건에서 배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민주당이 부산을 또다시 미룬 것이며, 며칠 전 국회 공청회는 부산 시민을 상대로 한 희망고문이었는지 반문했습니다.
특히 이 법안은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과 전재수 민주당 의원이 공동으로 대표 발의한 초당적 법안입니다. 박 시장은 스스로 발의한 법안마저 외면하는 민주당에 부산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고 강조하며, 330만 부산시민의 공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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