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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2030년까지 칩 부족…SK하이닉스 美 ADR 상장 검토"
뉴스보이
2026.03.1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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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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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붐으로 웨이퍼 공급 부족이 심화되어 2030년까지 수요가 공급보다 20% 이상 웃돌 전망입니다.
SK하이닉스의 미국 ADR 상장은 글로벌 주주 노출을 위한 검토이며, D램 가격 안정화 계획을 곧 발표합니다.
이 기사는 3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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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세계 정보기술(IT) 시장의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30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붐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칩의 기본 원판인 웨이퍼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 회장은 2030년까지 수요가 공급량보다 20% 이상 웃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메모리 가격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가 D램 가격 안정화를 위한 새로운 계획을 곧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추가적인 미국 설비 투자와 관련해서는 한국 생산 시설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강조했습니다. 최 회장은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가능성에 대해서는 검토하고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이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등 글로벌 주주들에게 노출되어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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