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알뜰통신사업자협회 정기총회 개최, "산업 존속 위한 정부 지원·제도 개선 절실"
뉴스보이
2026.03.1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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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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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법·제도 개선 및 대정부 활동 강화를 통해 산업 환경 개선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정부 지원과 제도 개선은 알뜰폰 산업 생존과 가계통신비 절감에 필수적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는 17일 삼정호텔에서 제1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알뜰폰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한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고명수 협회 회장을 비롯해 약 30여 명의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협회는 총회에서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를 승인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 법 제도개선, 대정부 활동, 불공정사례 발굴 및 시정 활동을 통한 사업 환경 개선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을 역임한 양환정 ICT폴리텍대학 학장을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하여 대정부 활동을 강화합니다. 협회는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활동과 통신서비스 제도개선 활동 등 이용자 보호 업무에도 역량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고명수 회장은 알뜰폰이 국민의 가계통신비 절감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알뜰폰 산업의 생존과 지속 성장을 위해 정부의 지원과 제도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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