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 영주에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닝 센터 들어서, 박인비와 손잡고 글로벌 골프 허브 도시 조성
뉴스보이
2026.03.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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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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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1,500억 원 투입, 27홀 골프장과 박인비 골프 박물관이 조성됩니다.
400실 호텔 등 체류형 숙박시설도 들어서 연간 50만 명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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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영주시는 17일 영주 국가대표 골프 트레이닝 센터 및 박인비 골프파크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주시는 글로벌 골프 허브 도시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엄태현 영주부시장, 박성만 경상북도의장, 김동환 와우플레이 대표, 프로골퍼 박인비, 김택수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총사업비 1,50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영주시 장수면 두전리 일원 약 43만 평 부지에 국가대표·유소년 골프 트레이닝 센터와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27홀 대중제 골프장을 건립합니다. 또한 박인비 골프 박물관과 전문 아카데미가 함께 조성되어 연간 약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이 예상됩니다. 400실 규모의 호텔 등 체류형 숙박시설과 지역 특산물 판매시설, 캠핑장, 놀이시설 등 상생 인프라도 구축됩니다.
영주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장수면 일원을 엘리트 골프 허브로, 이산면 일원을 웰니스 가족 휴양 허브로, 판타시온 리조트 일원을 시니어 레저 허브로 조성할 방침입니다. 엄태현 영주부시장은 이번 사업이 영주가 세계적인 골프 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와 영주시는 건설 기간에만 약 2,00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800억 원 내외의 부가가치, 약 1,000명 수준의 고용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LPGA 대회 유치 시에는 6만 명 이상의 방문객과 50~80억 원 상당의 직접 소비 효과도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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