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복지부, 17개 시도와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 "전국 어디서든 필수의료 보장"
뉴스보이
2026.03.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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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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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체는 지역필수의료 현안 논의 및 지역필수의료법 시행 준비를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각 시도는 지역 특성에 맞춰 투자 비중을 조정하며 실질적 성과를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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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024년 3월 17일, 17개 시도 및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과 함께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습니다. 이 협의체는 지역 필수의료 현안을 논의하고, 2025년 3월 11일 시행된 지역필수의료법의 사업 기획 및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 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협의체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되었으며,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 권역별 협의체도 별도로 구성되어 운영되었습니다. 이 협의체는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되었습니다.
각 시도는 자체 현황에 기반하여 사업을 구상하고, 보건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했습니다. 당시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법 시행까지의 시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실질적 성과를 거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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