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부, 공공의료 AI 전환 추진…고려대의료원 "빅테크와 협력, AI 병원 구축"
뉴스보이
2026.03.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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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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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구현 및 지역 의료 격차 해소 전략을 발표합니다.
고려대의료원은 글로벌 IT 기업들과 협력하여 독자 AI 플랫폼 기반 스마트병원을 구축합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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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올 상반기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구현 및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 전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7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주요 권역 책임의료기관장들과 공공의료 인공지능 확산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복지부는 지난 2월부터 제2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인공지능 기본의료 추진단을 발족했으며, 국민이 전국 어디서나 필요한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공공의료 인공지능 고속도로 구축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은경 장관은 인공지능이 지역 간 의료격차와 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7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오라클,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인공지능 기반 의료혁신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려대의료원은 독자 AI 플랫폼과 보안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하이브리드 AI 인프라 전략을 통해 스마트병원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고려대의료원은 고성능 GPU 기반 중앙 AI 허브를 구축하고, 산하 안암·구로·안산 병원에는 NPU 기반 AI 플랫폼을 설치하여 환자 데이터 분석과 실시간 업무를 처리합니다. 윤을식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글로벌 협력을 통해 AI 기반 디지털 병원 모델을 구축하고 미래 의료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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