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4위
교통사고 후 멈추지 않는 차…집배원이 의식 잃은 시민 구했다
뉴스보이
2026.03.17. 16:51
뉴스보이
2026.03.17. 16:5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강남우체국 유상범 집배원은 사고 후 멈추지 않는 차량을 쫓아가 의식 잃은 운전자를 구조했습니다.
운전자 구조 후 교통정리까지 도맡아 추가 사고를 방지했으며,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강남우체국 집배원 유상범이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하고 교통정리까지 하는 선행을 펼쳤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3월 12일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유 집배원은 우편물 배달 중 옆 차선에서 발생한 승용차와 SUV 간의 사고를 목격했습니다. 그는 사고 차량 중 멈추지 않고 진행하는 차량을 따라가 운전자가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즉시 119에 신고한 뒤 운전자가 편안하게 호흡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후 유 집배원은 정체된 도로 위에서 교통정리까지 진행하여 원활한 차량 흐름을 도왔습니다. 그는 경찰차 도착 후 사고 현장을 인계하고 배달 구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유상범은 평소 연탄봉사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