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위
인텔리빅스, 작년 순이익 54억 '사상 최대'…이달 말 코스닥 예심 청구
뉴스보이
2026.03.17. 17:17
뉴스보이
2026.03.17. 17:1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인텔리빅스는 안전 AI 딥테크 기업으로, 1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매출 466억 원, 영업이익 49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전 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가 이달 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인텔리빅스는 주관사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번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생성형 비전 AI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연구 개발에 집중 투입할 계획입니다. 인텔리빅스는 지난해 매출 466억 원, 영업이익 49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AI 기업 대부분이 적자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13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입증했습니다.
국내 공공 지능형 영상분석 시장에서 68.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독자 개발 기술인 VLA 기반 영상분석 엔진 ‘VIX 2.0’과 안전 AI 에이전트 ‘빅사’가 주요 실적 견인 요인으로 꼽힙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을 발판 삼아 전 세계의 안전을 책임지는 K-AI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