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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대구시장 공천 전권은 이정현·장동혁 아닌 대구 시민에 있다"
뉴스보이
2026.03.1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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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18: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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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은 중진 의원 컷오프 설에 반발하며 이정현 공관위원장 등 당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공천 전권 발언을 지적하며 대구 시민에 의한 공천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에서 중진 의원 컷오프 설에 반발하며 대구시장 공천 전권이 대구시민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주 의원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정현 공관위원장, 이진숙 후보, 장동혁 당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주호영 의원은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지방선거 공천 전권을 위임받았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대구시장 공천 전권이 공관위원장 개인의 호주머니 속에 있었느냐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부산에서는 컷오프를 철회해 놓고 유독 대구만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이진숙 예비후보에게는 대구 시민의 당당한 선택을 받아야 한다며, 돈벌이에 혈안이 된 정치평론가 고성국과 유튜브 정치의 그림자에 기대어 표를 구걸하는 모습은 대구시민에 대한 모독이라고 밝혔습니다. 장동혁 당대표에게는 지도부가 비전이 아닌 오만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하며, 비상식적이고 자의적인 공천으로 대구마저 빼앗기면 앞날이 맑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주호영 의원은 대구를 더 이상 만만하게 보지 말라며 외부 세력의 입김이 아닌 오직 대구 시민의 손으로 대구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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