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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순천의대' 주장에 목포 정치권 "정치쇼" 맹비난…김원이 "제정신인가" 사과 요구
뉴스보이
2026.03.1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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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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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은 순천에 의대와 부속병원을, 목포에는 '빅4' 병원 유치를 주장했습니다.
목포 정치권은 지역 갈등 유발 및 기존 합의 혼선을 이유로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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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이 전남 동부권 공약으로 순천의대 설립을 내세우자 목포 등 전남 서부지역 정치권이 일제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목포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국회의원은 강기정 시장의 주장이 새로운 갈등을 촉발하고 전남도민을 분열시킬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또한 전남 국립의과대학 문제는 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사안이며, 지역 간 갈등을 유발할 수 있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강성휘 예비후보는 전남도와 목포대, 순천대가 의대 설립과 관련해 일정 부분 합의를 이뤄온 상황에서 새로운 방향 제시는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의대 입지는 법과 기준, 인프라 등 객관적 조건에 따라 결정돼야 하며, 목포대학교와 옥암 의대부지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기정 시장은 일각의 비판에 대해 의대 후보지 문제도 결정할 것은 결정하고 가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정원 100명 규모의 의대와 부속병원은 순천에 설치하고, 대신 목포 등 전남 서부권에는 '빅4' 병원을 통합특별시 재원으로 유치하자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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