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하이닉스 곽노정 "미국 ADR 상장 추진…순현금 100조 확보 목표"
뉴스보이
2026.03.25. 16:02
뉴스보이
2026.03.25. 16:0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세계 최대 주식시장인 미국에서 기업 가치를 재평가받고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려는 목적입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재무 체력을 강화하여 AI 기술 및 컴퓨팅 인프라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자본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글로벌 투자자 기반 확대에 나섰습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25일 제7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한 등록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 순현금 100조 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곽노정 사장은 ADR 상장이 세계 최대 주식시장인 미국에서 SK하이닉스의 기업 가치를 재평가받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하반기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상장 심사 절차에 따라 주주가치 제고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안정적인 투자를 위한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해 순현금 100조 원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곽 사장은 AI 시대에 글로벌 고객과 함께하기 위해서는 강화된 재무 체력이 필요하며, 현재 재무 건전성이 개선되었으나 글로벌 톱 기업들과 비교하면 여전히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AI 기술 고도화와 컴퓨팅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성장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중심 성장 전략을 재확인하며 올해 HBM3E와 HBM4 출하 계획을 기존 일정대로 추진할 방침입니다. 주주총회에서는 일부 주주들이 배당 확대와 액면분할 필요성을 제기했으나, 곽 사장은 투자와 환원은 병행하되 액면분할은 신중하게 검토할 사안이라고 답변했습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사내이사에는 차선용 미래기술연구원장이, 사외이사로는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과 최강국 변호사가 선임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