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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거버넌스, 실적·기술·지속성 평가해야" MBK·영풍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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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25. 16:58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거버넌스, 실적·기술·지속성 평가해야" MBK·영풍 직격

간단 요약

고려아연 분쟁에서 류 대표는 영풍의 환경 문제와 MBK의 단기적 엑시트 전략을 비판했습니다.

국민연금 의결권은 투자와 분리되어 왜곡 가능성이 있으며, 지속 가능한 성장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가 고려아연의 주주총회와 적대적 인수합병(M&A) 분쟁을 두고 MBK파트너스와 영풍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습니다. 류 대표는 기업 거버넌스를 단기 이벤트가 아닌 실적과 기술, 지속성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류 대표는 24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고려아연이 44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와 104분기 연속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수십 년간 축적된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영풍에 대해서는 석포제련소 환경 문제와 조업 정지, 최근 5년간 제련 부문 적자 등을 거론하며 환경·안전 리스크 관리 능력과 중장기 경쟁력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MBK파트너스와 같은 사모펀드는 5~7년 내 엑시트를 전제로 기업가치를 높인 뒤 매각을 고려하는 구조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국민연금의 의결권 구조가 투자 판단과 의결권 행사가 분리되어 왜곡 가능성을 키운다며, 의결권이 투자 프로세스 안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류영재 대표는 거버넌스를 형식적인 지배구조가 아닌 재무, 기술, 전략,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아우르는 복합적인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능력을 중요하게 보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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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12:12
개소리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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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14:17
니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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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15:34
기업사냥꾼 MBK 알바 버러지들 와서 댓글 다는거 토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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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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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10:46
蓝莓蛋糕蓝莓蛋糕蓝莓蛋糕点蜡烛生日快乐祝你生日快乐点蜡烛把你喜欢你蓝莓蛋糕喜欢了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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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9:41
류영재대표님!!! 옳은말씀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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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9:40
mbk가 더 나쁘지 하고 다니는 짓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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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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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11:33
이분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최대주주인 장형진측이 신뢰를 바탕으로 이사회 구성 권한을 최윤범측에 준 것을 악용하고 상법상의 헛점을 활용하여 회사를 찬탈하려 했던 것이 발단이 되어 투기 자본들이 빨대를 꽂게 된 사건인 걸 알텐데. 주주권을 훼손한 이 사건 때문에 상법까지 개정됐고, 고려아연은 지금도 소용돌이 속에 있어. 당신 같으면 이런 날벼락에 그냥 회사 뺏길겨. 자본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사건이고, 해외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에선 있을 수 없는 일임. 이런 일이 대한민국 땅에서 공공연히 벌어지면 해외 투자자본의 발길도 끊기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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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09:27
류 대표님!!! 좋은지적 감사합니다 고려아연은 현재 경영진이 이끌고 가야합니다. 입이삐뚫어졌어도 말은바로 하라고 했어요 옳은말씀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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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5 13:36
최 회장의 중학교 동창 지창배 대표가 설립한 원아시아파트너스에 약 5600억원을 출자. 제련회사가 엔터에 왜 투자함? 고리로 빌린 회사돈으로 주식사고 자사주소각한후 유상증자할라한것만으로도 감빵갈사항인데.최윤범 회장은 주주가치 향상을 얘기했는데, 자신의 경영권 방어를 위해 주주가치를 침해한건 쏙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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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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