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SK스퀘어, 김정규 대표 체제 출범…AI 중심 투자·내년 초까지 3100억 주주환원 지속
뉴스보이
2026.03.2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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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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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내년 초까지 총 3,100억 규모 주주환원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수치입니다.
김정규 대표는 AI 도입으로 포트폴리오 사업 모델을 혁신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스퀘어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부터 2028년까지의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올해부터 내년 초까지 총 31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행할 계획입니다. 이는 지난해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보다 늘어난 수치입니다.
SK스퀘어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조 4115억원, 영업이익 8조 7974억원, 순이익 8조 818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순자산가치(NAV) 할인율은 지난 24일 기준 46.4%를 기록하며 기존 2027년 목표치인 50% 이하를 조기에 달성했습니다. 회사는 2028년까지 할인율을 30% 이하로 낮추겠다는 상향된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날 주총 직후 이사회 의결을 거쳐 김정규 사장이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또한 유영상 수펙스추구협의회 AI위원장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서영호 전 KB금융지주 글로벌 사업부문장 부사장이 신규 사외이사로 각각 선임되었습니다.
SK스퀘어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을 위한 신규 투자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김정규 SK스퀘어 대표이사는 AI 도입으로 포트폴리오의 사업모델을 혁신하고 AI·반도체 신규 투자를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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