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8위

#이란 군부

#도널드 트럼프

#이란

#미국

#종전 협상

이란 군부, 美와 협상 전면 부인…"패배를 합의라 부르지 말라"

logo

뉴스보이

2026.03.25. 20:20

이란 군부, 美와 협상 전면 부인…"패배를 합의라 부르지 말라"

간단 요약

이란 군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한 종전 협상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미국과 결코 타협하지 않으며, 패배를 합의라 부르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란 군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장하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이란군을 통합지휘하는 중앙군사본부 하탐 알안비야는 미국과 결코 타협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폭격을 닷새간 유예한 이후 군부에서 나온 첫 공식 부인입니다. 하탐 알안비야는 당신들의 내부 갈등이 이제 자기 자신과 협상해야 할 단계까지 이른 것이냐며 패배를 합의라고 부르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중동의 안정은 우리의 강력한 손에 의해 보장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미국과 이란 협상의 중재국으로 꼽히는 파키스탄에 주재하는 아미리 모간담 이란 대사는 양국 간 직·간접적 협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파키스탄 정부가 이란에 미국의 제안을 전달했으며, 튀르키예 또한 전쟁을 끝내는 길을 돕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3.25 12:22
그냥 지상군 투입해서 초토화 시켜라. 히잡 안썼다고 10대 여학생 후드려 패서 죽이고 시위했다고 국가대표 운동선수도 잡아다 목 메달아서 공개처형 하는 제 정신 가출한 국가는 쳐 맞아도 싸다.
thumb-up
27
thumb-down
1
best 2
2026.3.25 12:19
트럼프 혼자 생 쇼를 하는거지. 쎄게 몇대 치면 항복할줄 알았는데 같이 죽자면서 덤퍼들어 사타구니를 꾁 물어버린 형국. 그냥 도망치자니 쪽파려서 그럴수도 없고 계속 싸우자니 흘릴 피가 너무 크고...
thumb-up
18
thumb-down
3
best 3
2026.3.25 12:13
이란이던 미국이던 찢만 안봤으면 대한민국은 행복하다
thumb-up
14
thumb-down
4
조선일보
15개의 댓글
best 1
2026.3.25 12:37
혁명수비대 몰살 시켜야 끝난다. 인류 평화를위해서 모두 파병해라.이란국민과 혁명수비대는 다르다.
thumb-up
18
thumb-down
5
best 2
2026.3.25 12:45
이란 독재자 패거리들이 아직 덜 맞았네
thumb-up
9
thumb-down
4
best 3
2026.3.25 12:54
트럼프가 뻥치는 훈련을 조금만 더 연구하고 노력하면 거의 이재명이를 능가할것 같다..
thumb-up
4
thumb-down
0
매일경제
9개의 댓글
best 1
2026.3.25 12:13
전쟁을 종식시키려는건 미국이지 이란이 아님 이란은 오히려 장기전이 될수록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음. 시간이 갈수록 궁지에 몰리는건 트럼푸딘
thumb-up
2
thumb-down
1
best 2
2026.3.25 12:31
정상적인 국가라면 전쟁으로 인한 피해가 국민에게 돌아가니까 핵포기하고 휴전협상을 할수 있으나, 이란은 정상적인 국가가 아닌 혁명수비대라는 군부가 실권을 잡고 있어 그들만의 특권을 내려놓기가 쉽지 않을것같다. 국가와 국민이 전쟁으로 피폐해도 그동안의 특권만 유지한다면 석유라는 자원으로 그들은 부귀영화를 계속 누릴수있기 때문이다. 최고지도자를 입맛대로 뽑을수있는 옥상옥이 바로 그혁명수비대가 아닐까한다.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3.25 12:27
장기전은 미국의 패배임. 이란은 바닥이거든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