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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남광주통합시장 토론 '난타전'…"봉숭아 학당이냐" 고성 얼룩
뉴스보이
2026.03.2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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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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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민형배 후보 간 비서실장 비위 의혹, 김영록-신정훈 후보 간 서울 거주 문제로 인신공격을 주고받았습니다.
후보들 간 발언권 다툼과 함께 경선 득표율 조작 비판까지 이어져 고성과 막말이 오갔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TV토론회에서 후보들 간 막말과 고성이 오가 유권자들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25일 KBC 광주방송 공개홀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정책 검증 대신 인신공격이 잇따랐습니다. 토론 중에는 '봉숭아 학당이냐'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주도권 토론에서 강기정 후보는 민형배 후보의 광산구청장 시절 비서실장 비위 사건을 언급하며 4급 보좌관 임용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민형배 후보는 법적 절차에 문제가 없었으며 MB 정권의 탄압과 연관된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신정훈 후보는 김영록 후보에게 전남지사 시절 전남에 집이 없고 서울에 거주한 점과 LH 사태 당시 서울 집을 남겨둔 것을 지적했습니다.
김영록 후보는 가족의 서울 거주가 직장 및 부모 부양 문제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신정훈 후보는 민형배 후보 캠프에서 1차 경선 득표율 조작 비판 후 카드 뉴스로 수치를 제시한 것을 유권자 기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민형배 후보는 가짜 뉴스 공세에 대응하기 위한 사실관계 설명이었으며, 정확한 수치 공개를 제안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발언권을 두고 후보들 간 다툼이 벌어지며 고성이 오갔습니다. 강기정 후보는 김영록 후보를 향해 '봉숭아 학당도 아니고 어른답게 품격 있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민주당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본경선을 진행하며, 과반 득표 후보가 없을 경우 12일부터 14일까지 결선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선출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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