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6위
국회의원 88.5% 재산 증가, 안철수 1257억 '1위'
뉴스보이
2026.03.2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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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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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은 1257억 원으로 1위이나, 안랩 주가 하락으로 재산은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고동진 의원은 삼성전자 주가 급등으로 56억 원 이상 증가해 최고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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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10명 중 8명 이상이 지난해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도 정기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국회의원 297명 중 88.5%인 254명의 재산이 증가했습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1257억 1736만 원을 신고하며 국회의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110억 7245만 원 감소한 수치이며, 안랩 주가 하락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같은 당 박덕흠 의원은 547억 9452만 원을 신고해 뒤를 이었습니다.
재산 증가폭이 가장 큰 의원은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으로, 전년 대비 56억 8563만 원 증가한 373억 5975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가 급등의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정 의원이 374억 5668만 원을 신고하며 당내 최고 재산가로 기록되었습니다.
여야 지도부의 재산도 모두 증가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억 6천만 원여가 늘어난 12억 2110만 원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억 8천만 원 정도 늘어난 32억 1965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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