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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국토안보부 예산안 통과…'공항 대란' 끝나나
뉴스보이
2026.03.27.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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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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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세관단속국 개혁 이견으로 부분적 셧다운 상태였습니다.
TSA 직원 급여 중단으로 공항 보안 검색 지연 등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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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 상원이 현지 시각 27일 국토안보부(DHS) 예산 대부분을 지원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로써 이민세관단속국(ICE) 개혁을 둘러싼 이견으로 지연되었던 국토안보부의 부분적 셧다운 해결 길이 열렸습니다. 해당 예산안은 하원 통과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최종 확정됩니다.
국토안보부는 지난달 14일 이후 정규 예산 편성이 끊긴 상태였습니다. 이에 따라 산하 기관인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의 급여 지급이 중단되었습니다.
급여를 받지 못한 TSA 직원들이 잇따라 병가를 내거나 퇴사하면서 미국 각지 공항에서 극심한 혼잡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보안 검색 대기 시간이 수 시간으로 늘어나는 등 불편이 커졌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TSA 요원들의 급여를 즉시 지급하도록 지시하는 명령에 서명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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