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합참 "북한, 이달 초부터 MDL 이북서 국경선화 작업 재개"
뉴스보이
2026.03.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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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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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중단된 작업이 이달 초 재개되었으며, 지뢰 매설 및 철책선 설치가 포함됩니다.
우리 군은 확고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며, 북한군 MDL 침범 시 경고 방송 및 사격으로 대응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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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지난해 12월 중단했던 군사분계선(MDL) 이북 근접지역에서의 작업을 이달 초 재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북한은 2023년 11월 9·19 남북군사합의 파기 이후 남한과의 물리적 단절 시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작업은 비무장지대(DMZ) 내 MDL 이북 지역에 지뢰를 매설하고 철책선을 설치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특히 동해선 가로등 및 철도 레일 제거 작업도 진행 중이며, 남북 연결도로 일대에 지뢰를 매설한 정황도 알려졌습니다.
우리 군은 확고한 대비 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안정적으로 군사 상황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북한군이 MDL을 침범하면 경고방송 및 경고사격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북한군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MDL을 침범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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