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미사일 발사기 탑재' 로봇늑대 시가전 훈련 첫 공개…공중엔 100발 드론총
뉴스보이
2026.03.2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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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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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로봇 늑대는 초소형 미사일과 유탄 발사기를 탑재하며, 최고 시속 15km로 이동합니다.
정찰 임무로 데이터 전송 후 다른 로봇 및 드론과 합동 작전을 수행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이 최신형 '로봇 늑대'의 시가전 훈련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 로봇 늑대는 초소형 미사일과 유탄 발사기 등 다양한 무장을 탑재할 수 있습니다.
중국중앙(CC)TV는 동화연구소가 개발한 로봇 늑대가 공중 및 지상 전력과 연계하여 시가전 시나리오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도했습니다. 두 대의 정찰형 로봇 늑대가 주변 환경을 탐지하고 데이터를 지휘 단말기로 전송하면, 지휘 시스템은 다른 로봇과 드론을 통제하여 합동 작전을 가능하게 합니다.
연구소 측은 로봇 늑대가 이전 세대 대비 안정성과 기동성이 크게 향상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최고 시속 15㎞로 복잡한 지형에서도 이동 가능하며, 최대 25㎏의 장비를 탑재한 채 30㎝ 높이의 장애물을 넘을 수 있습니다.
군사 전문가 장쥔스는 글로벌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시가전의 복잡성과 위험성을 언급하며, 로봇 늑대와 같은 무인 시스템이 정찰, 적 사격 유도, 공격 임무를 수행하여 전술적 유연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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