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 아파트값 양극화, 강남은 '팔자' 외곽은 '사자'…15억 이하 중저가 아파트 상승세
뉴스보이
2026.03.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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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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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매수심리는 93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하락세가 지속됩니다.
노원·구로 등 외곽은 대출 가능한 15억 이하 아파트 실수요가 몰려 상승세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이 7주 연속 둔화세를 보이다 소폭 반등했지만, 지역별로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고가 아파트가 밀집한 강남권은 하락세가 이어지는 반면, 15억 원 이하 아파트가 많은 외곽 지역은 상승폭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넷째 주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06% 올랐습니다. 동남권(강남·서초·송파·강동구)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7.3으로 93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매수자 우위 시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반면 노원·도봉·강북구 등이 포함된 동북권의 매매수급지수는 103.0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강남구는 0.13%, 송파구는 0.17% 하락했으나, 노원구는 0.23%, 구로구는 0.20% 상승했습니다. 이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부활과 대출 규제 등으로 강남권 매물이 늘고 수요가 줄어든 반면, 주택담보대출이 가능한 15억 원 이하 아파트에 실수요가 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월 1일부터 3월 26일까지 노원구의 아파트 매매계약은 1157건으로 강남구의 6배에 달했습니다. 전세 매물 부족 현상으로 서울 전세가격은 0.15% 올라 3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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