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항-바르셀로나항, 자매항 협약 체결…"북아프리카 권역 진출 지원"
뉴스보이
2026.03.2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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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9:1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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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항구는 친환경·스마트 기술, 항만 운영, 물류 네트워크 확대 등 5개 분야를 협력합니다.
바르셀로나항은 남유럽과 북아프리카 물류 거점으로 국내 기업 진출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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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가 스페인 바르셀로나항과 자매항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남유럽 및 북아프리카 물류 거점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6일 현지 시각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친환경 항만과 스마트 항만 기술 협력, 항만 운영 정보 교류, 항만 재개발 및 도시 연계 개발, 글로벌 공급망 대응, 물류 네트워크 확대 등 5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합니다. 바르셀로나항은 지중해와 유럽 내륙을 연결하는 핵심 물류 요충지입니다.
BPA는 2021년 바르셀로나항 배후 물류단지에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2022년부터 공동 물류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번 자매항 체결을 통해 기존 물류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국내 기업의 유럽 및 북아프리카 진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협약 체결 후 BPA 대표단은 바르셀로나항의 친환경 설비와 크루즈 인프라를 점검했습니다. 특히 항만과 도시를 연계한 재개발 사례인 '포트 벨' 지역을 시찰하며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에 참고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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