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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美 15개항 종전안에 대한 이란 역제안 제시 임박"
뉴스보이
2026.03.2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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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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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종전안은 핵시설 해체, 우라늄 농축 금지, 역내 대리 세력 지원 금지 등입니다.
이란은 침략·암살 중단, 전쟁 재발 방지, 피해 배상 등을 역제안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이 제시한 15개 항의 종전안에 대해 이란이 곧 역제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BS 방송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 당국자들이 이란의 역제안이 중재자를 통해 현지 시각 27일 중으로 제시될 것으로 파악한다고 전했습니다. 스티브 윗코프 미 중동 특사는 전날 백악관 내각회의에서 이란 측에 15개 항의 종전안을 건넨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종전안에는 핵시설 해체 및 우라늄 농축 금지, 보유한 농축 우라늄의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관, 역내 대리 세력 지원 금지, 호르무즈 해협 통행 보장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이란은 중재국을 통해 전달된 미국의 제안에 대해 긴장을 고조시키는 책략으로 평가하며 거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란은 침략과 암살 중단, 전쟁 재발 방지, 전쟁 피해 배상 등을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대면 협상에 나설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당초 이날까지였던 에너지 시설 공격 유예 시점을 4월 6일까지로 열흘 늘리며 협상 국면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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