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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한국 소설 최초 전미도서비평가상 수상
뉴스보이
2026.03.28.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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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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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퓰리처상, 전미도서상과 함께 미국 3대 도서상으로 꼽힙니다.
'제주 4.3 사건 트라우마를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소설가 한강이 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로 미국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NBCC)을 수상했습니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는 지난 2월 26일(현지 시간) 뉴욕 시상식에서 이 작품을 소설 부문 '2025 최고의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협회는 '제주4·3사건의 트라우마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꿈처럼 긴 여운을 남긴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상은 퓰리처상, 전미도서상과 함께 미국 3대 도서상으로 꼽힙니다. 한국 작가가 소설 부문에서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강은 시상식에 불참했으며, 미국 출판사 편집장이 대독한 수상 소감에서 번역자 이예원과 페이지 모리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우리들 안에 깜빡이는 빛을 굳건히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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