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강 유람선 강바닥 걸려 좌초, 승객 359명 전원 구조 "얕은 강바닥에 배 걸려"
뉴스보이
2026.03.30.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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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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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반포대교 인근 얕은 수심 구간에서 좌초되었습니다.
사고 발생 1시간 만에 전원 구조되었으나, 선장 지연 신고 등 안전 의무 위반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8일 오후 8시 30분쯤 서울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유람선에는 승객 354명과 승무원 5명 등 총 359명이 탑승하고 있었습니다.
오후 7시 30분쯤 여의도 선착장을 출발한 유람선은 운항 약 30분 만에 수심이 얕은 구간에 진입하며 좌초되었습니다. 당시 유람선은 30분가량 스스로 이탈을 시도했으나 실패했으며, 엔진 과부하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흙탕물이 솟구치는 등 긴박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선장이나 운영업체가 사고를 즉시 알리지 않아 승객이 오후 8시 29분쯤 소방 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과 경찰은 구조작업에 나서 오후 9시 37분쯤 승객 359명 전원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승객들은 최대 1시간 넘게 배에 갇혀 있어야 했습니다. 서울시는 해당 사고 선박의 운항을 즉각 중단하고, 안전 의무 위반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여 필요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고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임세은 선임부대변인은 한강버스 사업에 대한 경고라며 운행 중단과 전면 안전 점검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서울시 이민경 대변인은 민간 유람선 사고를 빌미로 서울시 정책과 시장을 공격하는 것은 정치 공세이자 의도적인 프레임 조작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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