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내 최대 '통합 강원대' 출범, "글로벌 대학 도약" 비전 선포
뉴스보이
2026.03.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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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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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와 강릉원주대 통합으로 학생 3만여 명, 교수 1,400여 명 규모가 됐습니다.
4개 캠퍼스에서 지역 산업 연계 특성화 전략을 추진하여 시너지를 창출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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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가 통합하여 국내 최초 '1도1국립대학'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두 대학의 통합으로 학생 3만여 명, 교수 1400여 명 규모의 국내 최대 국·공립대학이 탄생했습니다. 이를 기념하는 '강원대 통합 비전 선포식'이 오늘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최은옥 교육부차관과 정재연 강원대 총장은 2030년 2월 28일까지 4년간 적용되는 통합이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지역과 대학의 강점 분야로 자원을 재배분하고 특성화하여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최은옥 차관은 통합 강원대가 강원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 거점국립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재연 총장은 '강원1도1국립대학' 통합 모델의 성공적 구축과 AI 전환 시대에 맞춘 학생 중심 미래 교육 실현 등을 5가지 핵심 약속으로 선언했습니다. 통합 강원대는 춘천, 강릉, 삼척, 원주 등 강원 지역 4개 주요 도시에 캠퍼스를 두고 각 지역 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전략을 추진합니다. 각 캠퍼스는 교육·연구 거점, 지·학·연 협력 거점, 지·산·학 협력 거점, 산·학 협력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유기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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