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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120개 협력사와 '파트너스 데이' 개최… "글로벌 톱티어 부품사 도약 원년" 선포
뉴스보이
2026.03.3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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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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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스마트 팩토리 지원 위해 AI 기반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전동화 시스템 풀 라인업 구축과 시트 고급화로 톱티어 도약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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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는 지난 3월 27일 경기도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주요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하여 '2026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함께 걸어온 길, 함께 나아갈 미래'를 주제로 백철승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120여 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백철승 현대트랜시스 대표는 협력사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트랜시스는 협력사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돕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및 불량 검사 솔루션인 'TADA 엣지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이 솔루션은 기존 장비 대비 10분의 1 수준의 비용으로 도입할 수 있어 중소 협력사의 부담을 낮춥니다.
현대트랜시스는 올해를 '글로벌 톱티어 부품사'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파워트레인 부문은 하이브리드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전동화 구동 시스템 풀 라인업을 구축하여 '글로벌 전동화 시스템 프로바이더'로 거듭날 계획입니다. 시트 사업은 자율주행차 및 소프트웨어중심차 확산에 맞춰 고급화·다기능 제품 전략을 확대합니다.
또한 현대트랜시스는 협력사 맞춤형 동반성장 프로그램인 '3C growth'를 강화합니다. 동반성장펀드를 통해 최대 10억 원 규모의 대출금리 감면을 지원하고, 필요 시 직접 자금 대여도 병행합니다. 현대트랜시스는 지난해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자동차 부품업계 중 유일하게 11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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