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아, '하모니움 교육' 2기 수료식·3기 입학식 개최 "탈북 청소년도 지원"
뉴스보이
2026.03.3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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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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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다문화·탈북 청소년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돕는 '하모니움' 교육을 운영 중입니다.
올해는 탈북 청소년을 위한 심리 상담 과정을 신설하여 총 86명이 참여합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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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지난 28일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에서 다문화 청소년 및 탈북 청소년을 위한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의 2기 수료식과 3기 입학식인 '하모니 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등 약 200명이 참석했습니다. 하모니움은 국내 다문화 청소년의 사회·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기아가 2024년부터 진행 중인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특히 기아는 올해부터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에 탈북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과정을 신설했습니다. 탈북 과정의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전문 심리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입니다.
올해 교육 프로그램에는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25명의 다문화 청소년과 18명의 탈북 청소년이 참여합니다.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배경을 강점으로 승화시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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