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원구, 4월 4일 5천 명과 함께하는 '2026 구민체육대회' 개최
뉴스보이
2026.03.30.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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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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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마들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본 대회는 줄다리기 등 6개 종목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어린이·신혼부부·다자녀 가족의 성화 점화와 가수 김수찬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더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노원구가 오는 4월 4일 마들스포츠타운에서 약 5,000명의 구민과 선수단이 참여하는 2026년 노원구민체육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중심을 넘어 주민 간 교류와 소통, 연대를 이끄는 노원의 대표 생활체육 축제입니다.
행사는 19개 동이 참여하는 줄다리기, 혼성계주, 단체줄넘기 등 6개 종목의 본경기와 함께 번외경기인 '텐션업(만보기 흔들기)'도 진행됩니다. 또한 에어바운스와 범퍼카, 전통놀이 체험이 가능한 플레이존, 영유아 돌봄 공간, 건강상담 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신혼부부·다자녀가족이 함께하는 성화 점화 퍼포먼스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트로트 가수 김수찬의 초청 공연도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노원구는 행사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사전 안전점검과 안전관리 인력 배치,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의료진과 구급차를 현장에 상시 배치하여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합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민체육대회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대표 생활체육 행사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육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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