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외국인 10명 중 7명 "한류에 호감"…한국 대표 이미지 'K-팝', BTS 8년 연속 1위
뉴스보이
2026.03.3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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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9: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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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30개국 2만7천400명 대상 조사이며, 한국 이미지가 K-컬처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BTS는 8년 연속 선호 가수 1위, 이민호는 배우 13년 연속 1위를 지켰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외국인 10명 중 7명이 한류에 호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30일 발표한 '2026 해외한류실태조사(2025년 기준)' 결과에 따르면, 전 세계 30개국 한국 문화 콘텐츠 경험자 2만7천400명 중 69.7%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연상 이미지로는 K-팝이 9년 연속 1위(17.5%)를 차지했으며, 한국 음식(12.1%)과 드라마(9.5%)가 뒤를 이었습니다. 과거 상위권에 있던 한국전쟁, 북핵 위협 등 부정적 이미지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나 한국에 대한 인식이 K-컬처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류스타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BTS)이 8년 연속 가장 선호하는 가수 1위(21.9%)를 기록했으며, 블랙핑크가 7년 연속 2위(12.6%)를 차지했습니다. 배우 부문에서는 이민호가 13년 연속 1위(7.1%)를 지켰습니다.
선호 드라마 부문에서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12.4%)이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영화 부문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8.4%)이 6년 연속 1위,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5.8%)이 5년 연속 2위를 기록했습니다.
한류의 부정적 인식에 대한 동의율은 37.5%로 전년과 동일했습니다. 주요 이유로는 지나친 상업성(16.1%), 남북 분단 및 북한의 국제적 위협(12.9%), 한류스타의 부적절한 언행(11.5%) 등이 지적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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