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희귀질환 전문기관 19곳으로 확대…"광주·울산도 진단·치료·관리 완결"
뉴스보이
2026.03.31.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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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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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7곳에서 전남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이 추가 지정되었습니다.
환자들은 거주지에서 진단·치료·사후관리 전주기 의료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 희귀질환 전문기관이 19곳으로 확대되며 지역 간 의료 공백 해소와 전주기 관리 기반이 강화됩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3월 30일 전남대학교병원과 울산대학교병원을 희귀질환 전문기관으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17곳이던 전문기관은 19곳으로 늘어났습니다.
희귀질환 전문기관은 환자들이 거주 지역에서 진단부터 치료, 사후관리까지 전주기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거점 의료기관입니다. 질병관리청은 2027년까지 전문기관이 없는 지역에도 단계적으로 기관을 추가 지정할 계획입니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희귀질환 전문기관이 진단과 치료, 관리의 핵심 기반임을 강조하며, 환자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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