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유가 3대 패키지' 추경, 국민 3,580만 명에 최대 60만원 지원금 지급
뉴스보이
2026.04.0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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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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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조 규모 추경 중 4.8조원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지원됩니다.
지원금은 신용카드 등으로 지급되며, 거주지 및 취약계층에 따라 금액이 차등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와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의결했습니다. 이 중 4조8,000억원은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77만명에게 1인당 10만원에서 60만원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지급하는 데 사용됩니다.
지원금은 지난해 민생 회복 소비쿠폰과 유사하게 신용카드, 체크카드, 지역화폐 중 선택하여 소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득 하위 70% 기준은 1인 가구 월 소득 385만원, 2인 가구 월 소득 630만원 수준입니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 거주자는 15만원을 받으며, 인구감소지역 거주자와 취약계층은 추가 지원금을 받습니다.
특히 인구감소 우대지역 거주자는 25만원, 인구감소 특별지역 거주자는 20만원을 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한부모 가구는 더 많은 지원금을 받으며,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원을 받게 됩니다. 정부는 기초수급자와 차상위 가구에 먼저 지원금을 지급하고, 이후 건강보험료 등을 확인하여 소득 하위 70% 대상을 확정한 뒤 2차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K-패스 환급률을 6개월간 최대 30%포인트 높이고,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에 800억원을 투입합니다. 또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화 할인 쿠폰 600만장과 숙박 할인 쿠폰 30만장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기획예산처는 석유 최고가격제로 인한 정유사의 손실 보전을 위해 예비비 약 5조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는 석유 최고가격제의 차질 없는 추진과 장기적인 나프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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