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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4월 2일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맞아 "딥페이크 예방 기술 체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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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1. 12:02

경찰, 4월 2일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맞아 "딥페이크 예방 기술 체험하세요"

간단 요약

4월 한 달간 경찰청 사이버범죄신고시스템에서 사진 딥페이크 변조 방지 기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경찰은 사이버성폭력 등 다양한 사이버범죄 예방 교육과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이 4월 2일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을 맞아 딥페이크 예방 기술을 한시적으로 공개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합니다. 국민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사이버성폭력, 사이버도박, 공중협박 관련 예방 홍보 영상과 수칙을 온라인 플랫폼에 게시합니다. 특히 4월 2일부터 30일까지 경찰청 사이버범죄신고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사진을 딥페이크로 변조할 수 없도록 막아주는 '딥페이크 예방 기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민간 기업과 대학이 공동 개발한 초기 단계 기술로,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의 음란물 생성은 차단하지 못합니다. 경찰은 사이버 명예경찰 '누리캅스'와 협력하여 불법·유해 정보를 점검하고, 현직 경찰관이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이버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합니다. 또한 지난해 11월부터 사이버성폭력과 사이버도박 범죄를 집중 단속 중이며, 올해부터는 허위 정보 관련 범죄 단속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사이버범죄가 지능화되고 있기에 예방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딥페이크를 이용한 사이버성폭력 범죄가 많은데, 불법 성영상물을 소지하거나 유포하는 것은 물론 받은 영상물을 재유포하는 행위도 범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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