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3 방과후 이용권 70% 확대·초4까지 지원…'사교육비 경감 방안' 발표
뉴스보이
2026.04.0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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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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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진단 도구 개발, 글쓰기·논술 프로그램 운영으로 공교육 내 학력 지원을 강화합니다.
방과후 이용권은 내년 초4까지 지원되며, 기초학력 전문 교원도 확대 배치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육부가 지난 1일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정책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대책은 학생들의 문해력과 수리력을 강화하여 공교육 내에서 학력 진단 및 지도를 확대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안으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적용할 읽기, 쓰기, 셈하기 기초학력 진단 도구를 개발합니다. 또한, 중학교에서는 올해 500곳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체 3300여 곳에서 글쓰기와 논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조사 결과, 91.8%의 교사가 학생들의 문해력이 저하되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와 함께 교육부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위한 전문 교원을 2030년까지 6000명 이상으로 확대 배치합니다. 모든 초등학교에서 '1인 1예술' 또는 '1인 1체육' 활동을 지원하며, 방과후 강좌 무료 수강 이용권 지원 사업도 내년 초등학교 4학년으로 확대됩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공교육 내 서비스 확대로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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