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 우한서 바이두 로보택시 100여대 '집단멈춤'…승객들 도로 한복판 고립
뉴스보이
2026.04.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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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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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100여 대가 시스템 장애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멈춰 섰습니다.
L4 완전무인 자율주행 차량이며, 승객들은 안전하게 하차하여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기술 대기업 바이두가 운영하는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가 집단 고장을 일으켰습니다. 전날 오후 9시께부터 우한 시내 곳곳에서 다수의 로보택시가 갑자기 운행을 멈추며 승객들이 차량 내부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한 시민은 고가도로 중간에서 차량이 멈춰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었으며, 긴급 구조 버튼을 눌렀지만 응답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경찰에 신고하여 구조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도로 위에 여러 대의 로보택시가 멈춰 서 있는 영상이 확산되었으며, 일부 구간에서는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관할 구역에서 100대가량의 로보택시가 동시에 신호가 끊겼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당국은 전날 오후 8시 57분부터 로보택시가 도로 위에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다수 접수했습니다.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승객들은 모두 안전하게 하차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경찰과 업체 측은 시스템 장애에 의한 사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한에서 운영 중인 뤄보콰이파오는 바이두의 6세대 자율주행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완전무인자율주행(L4) 차량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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