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도-캐나다 마이탁스, 항공·미래모빌리티 인재 양성 '맞손'…산학연 협력 본격화
뉴스보이
2026.04.01. 13:08
뉴스보이
2026.04.01. 13:0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캐나다 비영리 연구 협력기관 마이탁스와 미래성장산업 인재 양성을 추진합니다.
항공·드론·미래모빌리티 등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 및 해외 연구 경험 기회를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캐나다 비영리 연구 협력기관 마이탁스(Mitacs)와 손잡고 항공·드론·미래모빌리티 등 미래성장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국제 공동연구 확대에 나섭니다.
경북도는 1일 도청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마이탁스 스티븐 루카스 대표, 대학 관계자 등이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생들의 해외 연구 경험 기회를 넓히고, 미래 산업 분야 국제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마이탁스는 25년간 산업계, 학계, 글로벌 파트너를 연결하며 산학연 협력을 촉진해 온 캐나다 혁신 연계기관입니다. 특히 학부생이 캐나다 대학에서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국제 연구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 학생들에게 생활비, 주거비, 의료보험 등을 일부 지원하고 있습니다.
양 기관은 항공·드론·미래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향후 인공지능, 방산, 로봇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스티븐 루카스 마이탁스 대표는 경북도와의 협약을 계기로 항공우주, 첨단모빌리티, 인공지능 분야 응용연구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이 경북 청년들이 세계적 수준의 연구 현장을 경험하고, 지역 대학과 산업계가 국제 협력망을 넓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공동연구와 산업협력을 지속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