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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시신 유기 20대 부부 구속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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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2. 07:25

장모 살해·시신 유기 20대 부부 구속심사
장모 살해·시신 유기 20대 부부 구속심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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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에서 장모 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20대 사위 A씨와 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딸 B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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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A씨는 지난달 18일 장모를 폭행 살해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신천에 유기한 혐의, 딸 B씨는 시체 유기에 가담한 혐의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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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는 지난달 31일 긴급 체포되었으며, 경찰은 A씨에게 존속살해 혐의를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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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와 B씨는 영장실질심사 출석 시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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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범죄 혐의 소명,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등을 판단해 이르면 이날 오후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끔찍한 범행, 그 배경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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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A씨의 범행 동기 및 폭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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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및 시신 발견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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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속살해 혐의 적용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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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A씨의 범행 동기 및 폭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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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장모가 평소 집안에서 소음을 내고 물건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폭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금전이나 재산 문제로 인한 갈등 정황은 없었다고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분노 조절 장애를 겪고 있었으며, 평소에도 장모를 상습적으로 폭행해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딸 B씨의 몸에서도 상습 폭행 흔적이 발견되어 A씨의 폭력성이 범행의 배경이 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leftTalking
사건 발생 및 시신 발견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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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지난달 18일 대구 중구 오피스텔에서 발생했습니다. A씨는 장모 C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했으며, 국과수 예비 부검 결과 사인은 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사로 전신 다발성 골절이 확인되었습니다.
A씨는 범행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북구 칠성동 신천에 유기했습니다. 캐리어는 14일간 신천에 방치되다 지난달 31일 주민 신고로 발견되었고, 지문 및 유전자 감식으로 신원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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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속살해 혐의 적용의 의미
rightTalking
경찰은 사위와 장모 관계를 법적 보호 대상인 직계존속으로 판단, A씨에게 존속살해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이는 일반 살인보다 형량이 무거워 사형, 무기징역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는 중범죄입니다.
딸 B씨는 시체유기 혐의를 받고 있으며, "어머니 사망 후 A씨에게 이끌려 범행에 가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B씨 몸에서도 상습 폭행 흔적이 발견되어 A씨의 영향력을 짐작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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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2개의 댓글
best 1
2026.4.2 02:53
인간들이 아니다 사형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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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 02:38
면상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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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 02:22
세트로 사형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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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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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 00:40
저놈도 자식 낳아서 똑같이 당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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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 00:47
개보다못한것끼리 유유상종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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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2 00:46
세상이 어찌 될려고 ... 이놈의 딸아 ~ 널 낳고 키워준 엄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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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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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 22:01
인생은 각자도생이다. 자신을 위해서 살고, 노후대책은 확실히 해라.데리고 살땐 가족이고, 얹혀살면 짐이다. 하지만, 팩트는 저인간들의 인성이 막장이기 때문이다. 판새는 또 무슨 슨 잣대로 가벼운 형량을 때릴지? 죽을때까지 캐리어에 넣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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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 22:01
저런 인간도 자식이라고, 평생 죄값 달게 받아라. 인간 같지도 않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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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 21:59
사람이라고 할수. 없다 사형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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