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부산특별법 멈춰세운 李대통령…돈 그렇게 아깝나" 맹공
뉴스보이
2026.04.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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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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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특별법을 포퓰리즘, 재정 부담 이유로 멈춰 세웠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호남과 부산의 재정 부담 기준이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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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월 3일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처리 지연과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 대통령이 특별법을 멈춰 세웠다며, 부산 발전에 쓰는 돈이 그렇게 아깝냐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해당 법안에 대해 '포퓰리즘', '후다닥 입법', '재정 부담'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특별법이 2024년 발의되어 여야 모두의 공감을 받은 법안이며, 호남 통합에 쓰는 20조는 재정 투자이고 부산 발전에 쓰는 돈은 재정 부담이냐고 반박했습니다. 그는 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정부 부담을 지지 않는 범위로 수정 합의했다고 생색냈지만, 부산에는 그 정도도 아깝냐고 되물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1일 국무회의에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을 언급하며 의원 입법이 포퓰리즘적으로 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지역 정가에서는 한 전 대표의 이러한 발언이 다가오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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