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진숙 "시민경선으로 대구시민 선택 받겠다"…무소속 출마 시사
뉴스보이
2026.04.0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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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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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컷오프 후 무소속 출마를 밝혔습니다.
당의 경선 배제 결정을 '자폭 결정'으로 비판하며 시민 선택을 받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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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예비후보 공천에서 컷오프된 후 사실상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경선을 통해 대구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법원이 주호영 의원이 낸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것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와 박덕흠 공관위가 이 기각 결정을 근거로 이진숙과 주호영을 경선에서 배제한 채 대구시장 경선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이러한 결정이 6.3 지방선거를 패배로 이끄는 자폭 결정이며, 당심과 민심을 따르지 않는 당 대표는 당 대표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주 의원과 이 전 위원장을 제외한 6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대구시장 후보 경선을 치를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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