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학생만 따로 불러내"…'성희롱 의혹' 동국대 교수, 2주만에 완전 수업 배제
뉴스보이
2026.04.0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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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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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과 소속 A 교수에게 성적 수치심 유발 발언과 신체 접촉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동국대는 지난달 26일 인권센터 신고 접수 후 조사 중이며, 징계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국대학교가 일본에서 강제추행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는 일본학과 교수를 강의에서 전면 배제합니다.
이 교수는 강단에 선 이후에도 학생들에게 성희롱 및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동국대는 일본학과 소속 A 교수를 오는 6일부터 모든 수업에서 제외하고, 담당하던 3개 강좌에 대체 강사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달 23일 동국대 일본학과 학생회와 학생들이 대자보를 통해 A 교수의 부적절한 언행을 공론화했습니다. 학생들은 A 교수가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과 동의 없는 신체 접촉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동국대 인권센터는 지난달 26일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동국대는 인권센터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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