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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공천 배제 항고…장동혁 체제 책임론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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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2:57

주호영, 공천 배제 항고…장동혁 체제 책임론 제기
주호영, 대구시장 공천 배제 항고심 후 거취 결정 시사
1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에서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이 항고심 판단을 지켜본 뒤 거취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밝힘
2
앞서 법원은 주 의원의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으며, 이에 불복하여 주 의원은 항고장을 제출함
3
주 의원은 장동혁 대표 체제를 선거의 가장 큰 장애물로 지목하며 공천 실패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함
4
장 대표에게 비상대책위원회나 선거대책위원회 등 새로운 책임 체제를 즉각 구성할 것을 요구하며 사실상 2선 후퇴를 압박함
5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당내에서는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의 무소속 출마를 만류하려는 움직임이 있음
국민의힘 공천 갈등, 왜 반복되는가?
down
주호영 의원의 컷오프 배경은?
down
장동혁 체제 책임론이 부상한 이유는?
down
국민의힘 공천 갈등의 반복적 양상
leftTalking
주호영 의원의 컷오프 배경은?
rightTalking
주호영 의원은 대구시장 공천 컷오프가 공관위가 처음 밝힌 심사 기준이 아닌, 사후에 끼워 넣은 자의적 기준이 적용된 '표적 배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공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부분입니다.
법원 또한 컷오프 표결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점은 인정했으나, 그 하자가 무효로 볼 만큼 중대하고 명백하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주 의원은 이를 정당의 당헌·당규 위반에도 불구하고 사법부가 자율성 뒤로 물러선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장동혁 체제 책임론이 부상한 이유는?
rightTalking
주호영 의원은 현재의 국민의힘이 '특정인의 의중과 측근의 계산이 앞서는 당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장동혁 대표 체제가 이번 위기의 한복판에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당 운영과 공천 과정에서 특정 세력의 영향력이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국민 다수가 '윤어게인'을 원치 않는데도 지도부가 분명한 태도를 보이지 않고, 민심을 붙잡을 대책이나 보수를 다시 세울 노선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장 대표의 사퇴와 새로운 책임 체제 구성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국민의힘 공천 갈등의 반복적 양상
rightTalking
이번 대구시장 공천 갈등은 한두 지역의 잡음이 아니라 '당 전체의 병증'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충북, 대구, 포항, 서울, 부산, 경기도, 울산 등 여러 지역에서 공천 관련 혼선과 소송전, 무소속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어 당내 공천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를 시사합니다.
과거에도 '원칙 없는 공천, 사심이 개입된 공천'으로 두 차례 선거에 참패하고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지는 길을 열었다는 비판이 있었습니다. 이번 사태 역시 이러한 공천 횡포와 절차 파괴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으며, 당의 미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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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56개의 댓글
best 1
2026.4.8 11:40
대구 발전에 어떤 기여도 없는 대구 6선 주호영 … 당신만 죽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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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8 13:41
꼴보니 주씨는 이도저도 못하고 기냥 찌그러져서 국개 세비랑 국회부의장 수당만 챙기는 그림자 말그대로 세금 빨아먹는 국개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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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8 11:35
주호영ㅋㅋ 험지 간적도 없고 대구에서 당 하나로 6선 꿀빨았는데도 그게 자기 체급인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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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55개의 댓글
best 1
2026.4.8 03:00
이정현도 정신나간 짓을 하긴 했다만 그보다 시즌만 되면 뒤통수 정치, 따뜻한 보수병 정치하는 바른미래당 출신 얼라들 중 하나인 주호영 당신이 더 문제일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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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8 08:57
권력욕에 빠진 것아. 한가발과 함께 사라져라. 나라를 1도 생각안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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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2:40
장동혁이 국힘에 최고 해당행위자인데~~알량한 당대표 자리 지키려고 당을 다 뽀개먹고있다. 끌어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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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4개의 댓글
best 1
2026.4.8 02:48
번지수가 틀렸다.. 장동혁이 때문에 국힘이 망한게 문제의 본질이 있는데, 웬 엉뚱한 김부겸 타령인가? 장동혁이 지금이라도 빨리 사퇴하고, 한동훈이 비대위 구성하여 비상사태로 선거전 임한다면 대구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충분히 승산이 있다.. 하지만 지금 상태로는 경북 빼고는 어디든지 민주당이 다 차지할 것이다.. 중진들은 당이 망하는데도 뭐하고 있는가? 지방선거 이기려면 장동혁 사퇴시키고 한동훈이 옹립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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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3:13
결단력이 없는 주호영 너 같은게 무슨 대구시장을 한다고 과욕을 부리냐. 가타부타 이런것 하나도 빨리 결단 내리지 못하고 눈치나 보는 뇸이 대구시정 망칠일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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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8 03:09
그동안 편안하게 6선이나 하셨는데~대구 발전에 별 도움도 안되신 분께서 이제는 국회부의장보다 더 아래등급인 대구시장 3선까지 내다보시고~노후준비, 지원세력들 떡고물챙기시려다가~김치국 마셨네요~ 국힘 중진들은 다 물갈이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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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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