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8위

#이란

#미국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도널드 트럼프

이란, 美 위협 일축…'강 대 강' 대미 원칙 천명

logo

뉴스보이

2026.04.13. 03:32

이란, 美 위협 일축…'강 대 강' 대미 원칙 천명
이란 의회 의장, 美 종전 협상 결렬 후 강경 메시지
1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 결렬 후 귀국함
2
갈리바프 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위협을 일축하며 강력 대응을 예고함
3
그는 미국이 지난 1년도 안 되는 협상 기간 두 차례 공격했으며, 신뢰 회복 주체는 미국이라고 지적함
4
이란 측의 창의적 제안에도 미국 측 성의 부족으로 신뢰 구축에 진전이 없었음을 강조함
5
향후 대미 관계 원칙을 '강 대 강'으로 규정하며 어떤 위협에도 굴복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함
미국과 이란, 77년간 쌓인 불신의 벽은?
down
이란이 미국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는?
down
종전 협상 결렬, 그 배경은 무엇인가요?
down
이란의 '강 대 강' 원칙, 그 의미는?
leftTalking
이란이 미국을 신뢰하지 않는 이유는?
rightTalking
갈리바프 의장은 미국에 대한 이란의 불신이 지난 77년간 쌓인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1953년 이란의 민주적으로 선출된 모사데크 총리 축출에 미국이 개입하고, 이후 친미 팔레비 왕조를 지원했던 역사적 배경과 관련이 깊습니다. 이란은 이러한 과거사로 인해 미국을 제국주의적 간섭자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미국 대사관 인질 사태, 이란-이라크 전쟁 중 미국의 이라크 지원, 핵 프로그램 관련 경제 제재 등 지속적인 갈등이 불신을 심화시켰습니다. 특히 최근 1년도 안 되는 협상 기간 중에도 미국이 이란을 두 차례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신뢰 회복의 책임이 미국에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종전 협상 결렬, 그 배경은 무엇인가요?
rightTalking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의 종전 협상이 결렬된 주된 원인으로 이란 측은 미국의 '성의 부족'을 지목했습니다. 이란 대표단은 전문가 역량을 결집하여 선의를 담은 창의적인 제안을 내놓았으나, 미국이 이에 대해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아 신뢰 구축에 실패했다고 갈리바프 의장은 밝혔습니다.
이란은 미국이 과거의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채무자' 입장이라고 주장하며, 미국이 이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지속하면서도 협상에서는 진전된 양보를 하지 않았다는 이란의 인식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leftTalking
이란의 '강 대 강' 원칙, 그 의미는?
rightTalking
갈리바프 의장은 향후 대미 관계의 원칙을 '강 대 강'으로 못 박으며, 미국이 싸움을 걸어오면 싸우고 논리를 가지고 오면 논리로 응답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이란이 미국의 군사적 위협, 경제 제재, 정치적 압박에도 굴복하지 않고 자국의 주권을 강력히 수호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입니다.
이란은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형태의 압박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이러한 태도는 이란의 국가적 자부심과 대외 정책의 핵심 기조를 보여줍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에 대해서도 '이란 국민에게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고 일축하며, 외부 압력에 흔들리지 않는 단호함을 드러냈습니다.

#이란

#미국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도널드 트럼프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Biz
18개의 댓글
best 1
2026.4.12 21:37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이란혁명수비대의 권력잡기 놀음이지 뭐.
thumb-up
15
thumb-down
2
best 2
2026.4.12 21:29
니들이 절망적인 상태임 정신좀 차려라 생활인프라 시설 파괴되면 니들 젓대
thumb-up
7
thumb-down
2
best 3
2026.4.12 21:20
이것들 아직 정신을 못 차렸네 이놈도 암살해야겠네
thumb-up
3
thumb-down
2
디지털타임스
15개의 댓글
best 1
2026.4.12 18:47
국제사회정치엔 선의.논리.신뢰 이딴거없다 좋은소리인척하지만 니들은 악의축이야
thumb-up
23
thumb-down
5
best 2
2026.4.12 21:02
우라늄 지킬려고 다리위에 애들 동원해 인간방패 세우는 게 제정신이냐? 히잡시위 여성 등 수만명 학살해놓고 또 군림하겠다고? 신정빙자 극좌 악의 축으로 47년 흑역사 끝내자.
thumb-up
19
thumb-down
2
best 3
2026.4.12 19:30
독재정권 옹호하는 반국세 좌놈들도 공범이다! 트럼프 화이팅!!
thumb-up
11
thumb-down
4
국민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4.12 20:10
그래 쳐맞기전까지는 자기분수를 모르는법. 자기밥통 지키고 독재해먹을 기회를 날린것같네 자네...
thumb-up
12
thumb-down
2
best 2
2026.4.12 20:17
원하는 대로 해주자 연합군 결성해서 이란을 초토화 시키고 해안가 주변을 모두 점령해서 서이란 동이란 으로 나누에 분할 하자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4.12 20:11
이왕 싸운것 국민이 다 죽을때 까지 싸워라 끝장을 봐라
thumb-up
3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