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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하정우 부산 북갑 빅매치, 여야 공천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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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5. 17:31

한동훈-하정우 부산 북갑 빅매치, 여야 공천 갈등 격화
부산 북갑 보궐선거, 한동훈 출마 확정 및 여야 대진표 윤곽
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 만덕동으로 전입신고를 마치며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함
2
더불어민주당은 한 전 대표의 대항마로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게 공개적으로 출마를 요청하며 영입에 총력함
3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한 전 대표의 무소속 출마를 두고 무공천 연대, 복당 후 단일화, 당 후보 공천 강행 등 의견이 분분함
4
한 전 대표는 부산 북구 지역에서 주민 접촉을 늘리고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의 과거 의혹을 재차 제기하며 공세를 펼침
5
이번 보궐선거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며, 부산시장 선거 및 부울경 전체 선거 판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부산 북갑, 왜 '미니 총선'이라 불리나?
down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출마 배경은?
down
국민의힘, '무공천' 논란에 휩싸인 이유는?
down
민주당의 '하정우 모시기'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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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까르띠에 시계' 의혹 재점화 배경은?
leftTalking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출마 배경은?
rightTalking
한동훈 전 대표는 2024년 총선 불출마 선언 이후 원외 인사로서 당내 입지와 영향력에 한계를 느껴왔습니다. 이번 부산 북갑 보궐선거는 그에게 정치적 재기를 위한 중요한 시험대이며, 원내 진입을 통해 중도 보수 표심을 끌어오려는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당원으로서 복당을 위해서는 최고위원회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한 전 대표는 이번 선거를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입증하고, 지역 기반이 약하다는 평가를 극복하며 '전국구 정치인'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노력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국민의힘, '무공천' 논란에 휩싸인 이유는?
rightTalking
한동훈 전 대표의 무소속 출마는 보수 표심 분산으로 이어져 민주당 후보에게 유리한 구도를 만들 수 있다는 우려가 국민의힘 내부에 존재합니다. 이에 김도읍 의원 등 일부 중진 의원들은 당이 후보를 내지 않는 '무공천'을 주장하며 한 전 대표와의 사실상 연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헌승 의원과 당 지도부는 공당으로서 후보를 공천하는 것이 유권자에 대한 책임이자 원칙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박민식 전 장관 등 당내 후보군이 출마를 준비 중인 상황에서, 무공천은 해당 행위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민주당의 '하정우 모시기' 전략은?
rightTalking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전 대표의 출마에 맞설 중량감 있는 대항마를 찾고 있으며,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최적의 후보로 보고 있습니다. 하 수석은 전재수 의원의 고등학교 후배이자 부산 북구와 연고가 있어 지역 민심을 얻기 유리하다는 판단입니다.
정청래 대표가 직접 나서 하 수석의 출마를 공개적으로 요청하는 등 적극적인 영입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하 수석의 청와대 잔류를 바라는 듯한 발언을 했으나, 대통령실은 최종 결정은 하 수석에게 달렸다고 밝혀 민주당의 설득 여지를 남겼습니다.
leftTalking
전재수 의원 '까르띠에 시계' 의혹 재점화 배경은?
rightTalking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를 양자 대결 구도로 끌고 가기 위해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의 과거 '까르띠에 시계' 뇌물 수수 의혹을 재차 제기했습니다. 이 의혹은 2018년 발생했으나 공소시효 만료로 무혐의 처분된 사안입니다.
한 전 대표의 이러한 공세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를 넘어 부산시장 선거 전체의 프레임을 주도하고, 민주당 우세 지역인 북구갑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하려는 전략적 의도로 해석됩니다. 전 후보는 이미 종결된 사안이라며 정치적 공세로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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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80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4:10
선거법 위반때문에 까르띠에 뇌물 받은걸 받았다고 말도 못하는 상황인가 봄... 저런 인간이 부산시장 선거에 나오는거부터 부산시민 우롱하는 행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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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4:39
안받았다고 말못하는게 받았잔아. 순 도적놈들만 있는 범죄자 집단. 그게 좋다고 찍어대는 광신도들. 모두 죄의식이 없는것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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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4:48
참 빤빤하다. 법에 안걸렸다고(시효지났다고) 죄가 사라지냐? 양심도 없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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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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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5:01
민주당 입당 조건 1순위 : 사기,위조,사칭,위장 등 전과 4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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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4.15 04:56
아무리 봐도 쟤는 좀 모자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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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4.15 04:55
이자는 지놈이 무슨 대단한 인기가 있는줄을 안다. 당 지지율이 고작 2~3%인데 이놈은 지가 나오면 더듬당이 후보를 양보해주면 더듬당 지지자들이 전부 지놈을 찍어줄줄 아는모양이다. 참 한심하고 뻔뻔한자다. 평택을 주민들이 개천의 가재나 올챙이 정도로 보이는 모양이다. 내가볼때 더듬당과 진보당이 후보를 양보해줘서 국힘후보와 1:1로 붙어도 25%넘기기 쉽지않을거다. 이번 선거가 평택을이 젖국이의 정치생명이 끝나는 무덤이 될가능성이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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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45개의 댓글
best 1
2026.4.15 08:40
윤석열 개 노릇 했던 주제에... 얼마나 자신감이 없으면 가발쓰고, 읽지도 않는 책 들도 다닐까... 진짜 찌질한 인간 한동훈... 한동훈이나 국짐당이나 뭐가 다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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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9:58
한동훈은 화법이 문제다. 자기가 한말 반대로 하면 본인 공격용 말이된다. 조국이랑 붙고 싶었으면 본인이 평택에 출마하면 되지않나? 본인이 도망간거라고 하면 뭐라 할려나 궁금하네. 선거 출마하려면 그냥 본인선거에 신경쓰고 부산북구갑에 어떤게 필요하고 본인이 뭘 할수있을지부터 고민하고 그거에 대해서 얘기하는게 맞지. 이제 선거까지 50일도 채 안남았는데 아직도 저런소리나하고 다니니 참 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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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5 08:57
가발이도 수도권 버리고 부산으로 도망간거아니냐?ㅋㅋㅋㅋㅋㅋ 근데 모두가 안다. 평소엔 얼굴한번 안비추다가 선거때 뜬금 부산 나타나서 뱃지구걸하는 한가발은 척결이 답이라는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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