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도널드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이란

#미국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열렸다" 환영…이란 "레바논 휴전 기간, 호르무즈 완전 개방" 선언

logo

뉴스보이

2026.04.18. 00:26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열렸다" 환영…이란 "레바논 휴전 기간, 호르무즈 완전 개방" 선언

간단 요약

트럼프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폐쇄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은 이란 해상 기뢰 제거를 도왔고, 이란에 대한 해군 봉쇄는 유지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월 1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사태가 일단락되었으며, 이란이 해협을 다시는 폐쇄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란은 미국의 도움을 받아 해상 기뢰를 제거했거나 제거 중이며, 항행 위협이 해소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모든 선박의 통행이 가능하도록 완전히 개방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이란과의 협상이 100% 완료될 때까지 이란에 대한 해군의 봉쇄 조치는 전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에서 어떤 방식이나 형태로든 돈이 오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은 B-2 폭격기들이 만들어낸 모든 핵 잔해(Dust)를 가져갈 것이며, 이는 이란의 전쟁 피해 보상 요구가 협상 대상이 아님을 시사합니다. 앞서 4월 16일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미국의 중재로 10일간의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이 더 이상 레바논을 폭격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이 이를 금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8개의 댓글
best 1
2026.4.17 15:30
결국 수십년 이란 베네수엘라 반미정권 때려잡고 비핵화 해결한 트럼프 트황
thumb-up
40
thumb-down
9
best 2
2026.4.17 15:47
진실을 거의 보도하지 않는 정파적 미국 언론 환경과 그걸 그대로 따라 쓰는 한국언론들이 아무리 이상한 보도를 해도 트럼프는 현존 최고의 국가수번 중 한 명인 사실을 결국 이렇게 묵묵히 입증해 냈네. 축하합니다. 잠재적 핵위협 하나가 이렇게 제거되는 거 같네요. 트럼프가 전쟁 중인 나라 수장으로 상대방 위협하고 기만하기 위해 하는 말들을 마치 전세계를 상대로 거짓말한다는 식으로 밖에 보도 못하는 단순한 언론들 참 수준이 낮아요. 나도 알겠는 걸 너희들은 왜 모르냐? 그러면서 언론인 소리듣냐?
thumb-up
20
thumb-down
5
best 3
2026.4.17 15:38
이걸 믿어야 할지, 오늘 금요일이라 미증시 올려놓고, 트럼프 가족들 주식 다팔아치우고, 주말사이에 또 무슨일을 벌일지 걱정이네요.
thumb-up
13
thumb-down
5
뉴스1
17개의 댓글
best 1
2026.4.17 15:52
좋든싫든 북한핵까지도 해결할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트럼프 뿐인거 같음
thumb-up
14
thumb-down
2
best 2
2026.4.17 15:40
브라보~!!! 공산당 청소해주시는 트럼프 멋지십니다 지지합니다!!! 🇺🇸🇰🇷🇺🇸🇰🇷
thumb-up
7
thumb-down
2
best 3
2026.4.17 16:40
미친.. 지가 그 사태를 만들어 놓고 .. 참전 안한다고 동맹은 막대하고. 정신병원에 좀 가둬라
thumb-up
6
thumb-down
0
아시아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4.17 15:57
돌람프..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17 15:55
트럼프 대통령 각하 교황이 지금 하고 있는 발언이나 행동들 이미 교황추대 받을때 부터 예측 했었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